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보훈단체 합동위로연이 11월 15일 K컨벤션에서 열렸다. 이날 위로연에는 상이군경회홍천군지회, 전몰군경유족회홍천군지회, 전몰군경미망인회홍천군지회, 무공수훈자회홍천군지회 회원 220여 명이 참석했다.

신영재 군수는 위로연에서 “오늘날 우리가 민주주의 사회를 유지하며 평안하게 살 수 있게 된 것은 보훈단체 회원 및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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