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으로 정주의욕 고취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쉼터 공간 조성

홍천군은 9월 22일 북방면 도사곡리에서 마을회관 및 경로당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신영재 군수를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에 이어 감사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현판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홍천군은 총사업비 7억 6,000만 원을 투입 도사곡리 56번지에 지상 1층 구조의 마을회관 105.45㎡, 경로당 75.06㎡를 새롭게 조성했다.

윤삼병 도사곡리 이장은 “마을 주민들이 더 넓은 공간에서 화합과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사곡리 마을회관과 경로당이 준공되기까지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신영재 군수를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영재 군수는 “이번에 신축된 마을회관과 경로당이 주민 여러분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마을을 더욱 발전시키는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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