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과 강원도개발공사는 9월 23일 오전 11시 남면 양덕원리에서 홍천 푸른꿈愛 아파트 준공식을 개최한다. 준공식에는 신영재 군수를 비롯해 7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할 예정이며, 함욱 강원도개발공사 차장과 김광선 진우종합건설(주) 현장대리인이 공로를 인정받아 홍천군수 감사패를 받는다.

홍천 푸른꿈愛 아파트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국토교통부 행복주택(산단형) 공모에 선정돼 홍천군과 강원도개발공사가 업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 사업을 추진했으며, 2020년 11월 착공해 2022년 9월 완공했다.

홍천 푸른꿈愛 아파트는 남면 양덕원리 35번지에 대지면적 4,678㎡, 연면적 3,386㎡의 지상 9층 규모로 체력단련실, 입주자회의실, 게스트하우스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50세대가 입주한다. 입주 대상은 산업단지근로자·고령자·청년계층·신혼부부 등의 무주택자로 선발했으며, 9월 26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신영재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확대 할 것”이라며, “행복주택은 앞으로 입주민들이 즐거운 삶, 의미 있는 삶, 균형적인 삶을 지속하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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